여름하늘님 http://skysummer.com/483 의 글에 트랙백합니다.
글. 힘찬행진
요즘 대운하와 관련해 올라오는 각종 글을 보면 글의 '전제'부터가 틀려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특히 요즘 지도에 선 그으면서 이명박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가 정말 말도 안되는 '삽질'일 뿐이라고 합니다. 여름하늘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대운하=막장'이라고 하지만, 그런 비판이 얼마나 무지(無知)에서 나온 이야기인지를 다음 지도를 보면서 이야기 해봅시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지구별 한반도.. 그중에 '대한민국' 되겠습니다. 누런게 땅이고, 퍼런게 물입니다. 뭐 교과서적인 이야기입니다만 대한민국은 '반도'국가입니다. 그래서 주변을 모두 '물'이 감싸고 있죠. 그리고 '땅'을 보시면 큰 두개의 물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한강'과 '낙동강'입니다.

이 한강과 낙동강을 보시면 영주를 지나 '문경'부근에서 백두대간에 가로막혀 '흐름'이 끊기고 있습니다. 원을 친 부분이 바로 그 지역입니다.
(하단이미지 참조) 여름하늘님께서 올려두신 한반도를 대각선으로 무식하게 파나가는 그런 맨땅의 수로 개발이 아니라는것입니다. 저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서울에서 부산까지 배타고 가겠다고 '운하'를 만드는것이 아닙니다. 운하는 '수로'라는 뜻입니다. 경부운하의 핵심메세지는 '물길을 잇겠다'는것입니다.

여름하늘님이 올려주신 대운하 구상지도
"만약 이곳으로 배가 다닐수 있다면" 이라는 발상이죠. 마찬가지로 이 콩딱지만한 대한민국이지만 막힌 길을 뚫는다면 '뭔가' 변화가 있겠죠? 그 변화가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에 대한 비판과 이견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 장점이 단점을 압도하는가와 단점이라고 이야기 하는것들은 극복할 수 없는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이명박 정부는 답해야겠죠.
그러나 지금 인터넷에 돌고 있는 이런 과장된 '그림'은 경부운하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 하는것밖에는 안됩니다. 운하사업에 대한 논리적인 유불리를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그 계획자체가 얼마나 '무모하냐'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 '억지'적이고 '과장'된 이미지를 전달 하는것은 잘못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한반도 대운하의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20km~40km(터널이냐 스카이라인이냐에 따라)의 구간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외국의 다른 운하의 발상과 무엇이 다른것입니까?
터널을 뚫으면 산을 파괴하는 문제가 있기에 스카이라인을 이야기 하는것이죠. 가령 예전 '천성산 도룡뇽'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스카이라인'으로 지물지형 및 환경을 보존하면서 물길을 잇겠다는것입니다. 이미 외국의 사례도 벤치마킹하고 실현방법도 만들어 둔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정확한 사업개요를 파악하고 토론을 시작해야 합니다.
1. 낙동강과 한강을 잇는 사업이다.
2. 물을 잇는 방법으로 터널과 스카이라인이 검토되고 있다.
그리고 이 논의에 앞서 한반도 대운하의 '필요성'이나 '타당성'을 이야기 하는것이 바람직하겠죠.
그런데 '여름하늘'님의 글은 그런 진지한 고민을 무시한채 '단지 대운하는 560km구간에 삽질을 하는 매우 무식한 일'이라고 치부하고 있는것입니다. 3면이 바다라서 운하가 필요없다고 한다면 이탈리아나 영국에는 왜 운하가 있는것입니까?
제가 파악한 네티즌들의 주요 비판이슈는 이렇습니다.
1. 한반도 560km를 삽질한다. - 미친거다.
사실은 40km만 건설, 나머지는 원래 있는 수로의(한강/낙동강) 바닥 준설
2. 6m의 콘트리트 옹벽을 쌓는다. - 미친거다.
사실은 강바닥 폭100m 가량을 6m 파서 준설하여 수량확보
3. 속도가 느려 경쟁력이 없다. - 미친거다.
사실은 시간만으로 경쟁력을 계산하는것이 오류, 많은 물량 컨테이너를 나르는경우 매우 많은 비용 차이
4. 산악지대여서 운하하기에 부적절하다.- 미친거다.
사실은 한강하류와 충주조정지의 표고차는 60m
사실은 40km만 건설, 나머지는 원래 있는 수로의(한강/낙동강) 바닥 준설
2. 6m의 콘트리트 옹벽을 쌓는다. - 미친거다.
사실은 강바닥 폭100m 가량을 6m 파서 준설하여 수량확보
3. 속도가 느려 경쟁력이 없다. - 미친거다.
사실은 시간만으로 경쟁력을 계산하는것이 오류, 많은 물량 컨테이너를 나르는경우 매우 많은 비용 차이
4. 산악지대여서 운하하기에 부적절하다.- 미친거다.
사실은 한강하류와 충주조정지의 표고차는 60m
잘못된 주장만 들으면 정말 '미친프로젝트'일 뿐이죠.
그런데 정말 운하는 '미친짓'일 뿐일까요? 오해를 해소하는게 급선무입니다. 이를 추진하는 교수나 전문가들은 머리가 빈 깡통들일까요? 그렇지 않다는것입니다. 오히려 우리는 우리의 '무지'를 극복하고 정확한 정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비판하고 토론해야 한다는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이명박 정부가 공을 들여야 할 '의견수렴과정'입니다.
그냥 이명박 당선인이 맘에 안들고, 지금까지 들어온 비판이나 스스로의 상상에 의한 판단에 의존해 '반대'하는것은 불만해소를 위한 '욕지거리'에 불과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욕지거리를 보면서 동조하게 만들고 잘못된 정보를 확산하는것은 스스로 '무식'을 탄로내는 일일뿐입니다.
개인적으로 한반도 운하에 찬성하는 이유는 운하공사가 강바닥을 준설(바닥 모래를 파내어 수위와 수량을 높임)하여 해마다 일어나는 홍수를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본 사업 및 부가사업에 엄청난 기술과 노동 연구등이 투입 됨으로써 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있을것입니다. 또한 고립되어만 가는 지방경제에 활력을 부어주고 관광등 새로운 산업이 발생될것입니다. 게다가 물부족국가로 지명된 한국의 물그릇을 넓히는데 해결방안이 될것입니다. (현재 한국 담수량 7톤, 운하개발시 17톤으로 확장)
문제는 여러 국민들의 우려와 의문들을 어떻게 해소하고 해결할 것인가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그런 토론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JOY논객 ⓒ 글. 힘찬행진 www.jolov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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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경부고속도로와 한반도대삽질운하.. 그냥 비교
Tracked from LEVEL-b
2008/01/23 11:34
삭제
2MB 삽질의 충실한 나팔수로 전락해버린 이재오 의원의 블로그에서 트랙백.어이가 대략 없어서 못참고 포토삽 열어버렸다.파란길은 이재오 의원의 블로그에서 퍼온 거, 빨간길은 한국도로공..


세계에서 운하가 가장 발달한 독일의 '강의 수질'을 담당하는 '만프레드 크라우스'씨와 문답
[쟁점①] 운하 물동량 확보 가능한가?
"독일 물동량의 65%를 트럭 등 도로운송이 차지하고 있고, 18%는 철도, 그 나머지가 배 등 다른 운송수단이 커버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배 이외의 다른 운송수단이 없었을 때 운하는 의미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자동차와 철도와의 경쟁상대가 되지 못한다. 한국 역시 다를 게 없을 것이다."
[쟁점②] 경부운하 530여㎞, 24시간 운행 가능한가?
"시속 15㎞ 이상 속도를 내기 어려울 것이다. 200m를 끌어올리려면 도크가 20개 필요하고, 수위를 1m 올리는 데 아무리 짧게 잡아도 30여분이 걸린다. 24시간 운행은 불가능하다. 게다가 엄청난 전력을 소모해야 한다. (최근 경부운하 토론회에 참석한 한 학자의 주장에 대해)"
[쟁점③] 투자비의 50%, 골재판매비로 충당할 수 있는가?
강 바닥에 금이라도 박혀있는가."
[쟁점④] 건설기간 4년, 가능한가?
"(역시 같은 경부운하 토론회에서 이런 주장이 나왔다고 말하자) 171㎞ 규모 RMD 운하가 32년 걸렸다. 불가능한 일이다. 경부운하는 530여㎞라고 하지 않았나. 게다가 독일처럼 평지도 아니고 국토의 70%가 산지인 나라에서 그게 가능할까."
[쟁점⑤] 관광수입 기대할 수 있나?
"관광 수익을 올리는 곳은 극히 일부분이다. 그런데 그걸 생각하면서 운하를 만든다는 것은 1억원을 들여 조그마한 정원을 짓는 것과 같다. 그 정원을 보고 몇 사람은 좋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유람선 몇 대 띄우려고 그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하나.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인공적인 운하보다 자연경관이 훌륭한 자연보호 구역으로 많이 관광을 다닌다."
[쟁점⑥] 70만 고용 창출, 가능한가?
"(이 전 시장은 경부운하 건설기간 4년동안 30만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전망했고, 한 학자는 경부운하 토론회에서 70만명의 고용창출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고 말하자) 삽으로 퍼서 건설한다면 70만명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
[쟁점⑦] 운하 건설하면 수질 좋아지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라. 배가 다니면 환경파괴는 당연한 것 아닌가. 독일에서도 그런 황당한 주장을 한 사람이 있었는데, 완전 거짓말이다."
(한 환경학자가 경부운하 관련 토론회에서 '배가 다니면 스크류가 계속 공기를 물 속으로 주입하기 때문에 수질이 좋아진다고 주장하기도 했다'고 말하자) 선박에 주입되는 기름은 가장 질이 낮은 것이다. 그런 기름을 뿌리고 돌아다니는데 수질이 좋아질 리가 있나. 그리고 선박은 기차에 비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3배에 달한다."
[쟁점⑧] 친환경적인 운하, 가능한가?
"운하를 파면 콘크리트로 양쪽 강변을 막아야 한다. 일정한 수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한국보다 평균 수량이 3배나 높은 독일의 경우에도 그렇게 하고 있다. 또 배가 다닐 수 있는 수심을 유지하기 위해 강물의 앞과 뒤도 막아야 한다. 한국처럼 강수량의 편차가 큰 곳에 운하를 설치하려면 모든 강을 막아 호수가 되도록 해야 하고, 그러면 강물이 다 썩는다. 이건 인공재해다."
[쟁점⑨] 경부운하 건설에도 한강·낙동강을 식수원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나?
"독일의 식수원은 대부분 지하수다. 한국의 경우 배 사고가 나면 당연히 그 물을 마시지 못할 것이다. 물이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어떤 식으로든 그게 위험에 처하게 되는 상황은 막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한반도 운하에 찬성하는 이유는 운하공사가 강바닥을 준설(바닥 모래를 파내어 수위와 수량을 높임)하여 해마다 일어나는 홍수를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 여름에 강우량이 집중되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개소리.
또한 적정수심 유지를 위해 보를 건설해야 하는데, 이게 도리어 홍수 위험을 높임
본 사업 및 부가사업에 엄청난 기술과 노동 연구등이 투입 됨으로써 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있을것입니다.
-> 위에도 있듯 노가다 인력에게 돈 푼다면 가능. 20-30대 실업문제에 대한 구조적 인식이 없는 개소리. 우리나라는 새로운 산업동력을 키워야 하지, 건설 인력으로 흡수하는 것은 한계가 있음. 지금은 1920년대 대공황시절이 아님.
또한 고립되어만 가는 지방경제에 활력을 부어주고 관광등 새로운 산업이 발생될것입니다.
-> 관광 산업은 개소리. 위에 예시 있음. 지방경제 활력? 새만금의 예를 봐도 이런 정책이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알 수 있음.
게다가 물부족국가로 지명된 한국의 물그릇을 넓히는데 해결방안이 될것입니다. (현재 한국 담수량 7톤, 운하개발시 17톤으로 확장)
-> 운하물을 상수도로 쓰자는 말? 환경오염때문에 말이 안됨. 위에도 달아놨음
결론 : 개소리 즐.
웃겨 죽겠네요.
한강, 낙동강이 화물선이 통행할 만큼 수심이 깊고 유역면적이 크답니까?
화물선이 통과할 만큼 교량 높이가 높답니까?
이재오씨 ㅋㅋ 무식한 티를 내시네요 ^^
단지 스카이라인 터널 뚫는거라고 하시는데
싸구려 사탕발림 그만두십쇼 ㅋㅋ
500km 넘는 구간에 갑문 설치 하시려면 콘크리트 옹벽 필요할텐데요 ?
별도 설비도 필요할거구요 ㅋㅋ
정말 생각하시는게 명박 스러우시군요.
자만 40KM 공사라굽쇼?
배가 운행되려면 어느 정도의 폭이 일정히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구불구불한 강의 주변도 정리해야 하는 거구요.
정말 보기 좋겠습니다.
구불구불한 강 15km/h 로 달리려면.. ㅉㅉ
지도로 파란게 이어져 있으면 물길이라고 생각하라니..
요즘 국민들은 이런 거짓말에 안속습니다..
낙동강에서부터 구불구불 물차기를 기다리며 서울까지 오느니 서해안으로 돌아오겠다. 부산서 인천오는 26시간짜리 항로가 있었는데 그것마저 사용자가 없어서 없어진건 아는가요? 헛소리 좀 작작하고 민생 경제나 살릴 묘안이나 짜내십쇼. 매번 설레발 치다가 급하게 뒷수습 하는 꼬라지 하고는...
근데 이글 이재오 국회의원 본인이 쓴글?
대신 관리하는 사람이 쓴 글이면 나중에 문제 있을텐데요?
이건 음모다!
유식한 이재오씨,
하상계수가 한국의 1/10수준에다가 반도도 아닌 유럽운하에서도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는 판에. 낙동강 하상계수가 얼마요? 그거 일정하게 수심 유지하는데 물이 몇톤씩 들어갈 것 같소? 그러려면 1년 중 적어도 6개월은 물이 고대로 고여야 할텐데 그 물이 썩겠소 안썩겠소?
취수시스템 바꾸는데 몇억 들 거 같소? 아니 대안은 있소? 낙동강 수계에서 지하수 퍼내다간 있는 경부선 철도와 고속도로도 내려 앉을거요 -_-
해상운송처럼 조낸 쉽게 생각하는데 왜 해상운송이 경쟁력 있는지는 아는게요 -_-? 10만톤 가까운 배들이 돌아다녀야 경쟁력 좀 나오는 판에 5천톤짜리 뗏목이 기어다니는 운하따위가 무슨 경쟁력?
일단 경제성 때려치우고 5천톤급 배를 통과만이라도 하게 만드는데 준설해야 할 강바닥과 새로 뜯어고쳐야 할 다리의 재건축 비용과 그 공사에 따른 물류대란의 대책은? 전국이 어려우면 서울특별시만 놓고 생각해 보시구려.
답답합니다.
아무리 아니라 말 해도....
답답합니다.
먼 훗날 이 책임은 아무도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이 핑계 저 핑계로 모두 숨어 버리고
3~4년 일자리 창출 잠깐 배불리 먹이고
3~4백년 대대손손 식수염에 민족을 힘들게 하지나
않을까...
머리가 깨져 버립니다.
한강과 낙동강은 발원지가 다른데 그걸 잇기 위해서라는 말은...
글을 보면 왠지 물길을 복원 한다는 느낌인데, 오히려 인위적인 공사 아닌가요..
한강이랑 낙동강 이어서...
관광하라고 거북선이라도 띄우시게요?
바닥에 삽질하는건 청계천 하나로 만족하시죠.
온국토 들쑤시지 마시구요.
그리고 남한강상류와 낙동강 상류를 잇겠다는건가요?
거기까지 배가 올라가긴 합니까?
휴.... 낙동강과 한강 상류에 배 띄워서 어쩌자구요? 물류 수송하려면 좁은 상류 물길로 가능이나 합니까? 당연히 더 넓게 확장해야겠죠. 그러면, 강 상류에 예전처럼 나룻배도 아니고, 기름연료 팍팍 태우며 이동하는 화물선들이 왔다갔다 하겠네요. 사람들 먹는 물 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닙니다.
뭐 좋은 측면만 굳이 보자면 좋은 측면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만 그 반대 측면이 너무 뚜렸다고 너무 크다는게 문제지요. 욕심이 눈을 가리는가...
40km 뚫고 나면,, 물이 흐르는 방향은???
에고 찬성하시는 이유를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1. 운하공사가 강바닥을 준설(바닥 모래를 파내어 수위와 수량을 높임)하여 해마다 일어나는 홍수를 해결할 수 있을 것
----> 준설하면서 물고기들은 몽땅 죽이실 생각이십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주변에 공사장이 생기면 물고기들이 죽는 것은 어린애도 알 수 있는 일입니다.
뭣보다 준설해야 할 곳이 몇십KM정도가 아닐텐데요.
위쪽에 40Km정도만 건설하면 된다고 했는데 준설하는 구간까지 계산하면 몇백Km는 넘을 텐데요.
2. 본 사업 및 부가사업에 엄청난 기술과 노동 연구등이 투입 됨으로써 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있을 것
---> 이건 건설현장에서 가장 많이 필요한 것은 이른바 노가다를 뛰는 사람들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서 노가다 뛰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공장 한번 가보세요.
태반이 외국인 노동자들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차라리 백수가 될지언정 3D업종에는 취직안하려고 합니다.
3. 고립되어만 가는 지방경제에 활력을 부어주고 관광등 새로운 산업이 발생될 것
----> 충주호 유람선 사업을 한번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적자입니다.
충주호에는 단양팔경이라는 경치좋은 곳이 있는데도 큰 이득이 없다고 합니다.
4. 물부족국가로 지명된 한국의 물그릇을 넓히는데 해결방안이 될 것
----> 배의 스쿠류에 뭘 바르시는지 아세요?
배 밑바닥에는 뭘 바르시는지 아세요?
둘다 녹슬지 말라고 화약약품을 바름니다.
세상 어느 나라에서 운하에서 식수를 채취하는지 궁금합니다.
배 아래 쪽에 녹슬지 말라고 화학약품을 바른 배들이 오가는 물에서 채취한 물을 당신이라면 마시겠습니까?
운하 개발시 담수량이 7톤에서 17톤으로 확장된다고 하셨는데 그 10톤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양인가요?
분명 지하수를 퍼올리거나 흐르는 물을 인위적으로 가둬야 할텐데요.
지하수 물을 10톤이나 퍼올리면 지반이 멀쩡하겠습니까?
분명 지반이 내려앉을텐데요.
가둬서 늘린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죠.
흘러야 할 물을 인위적으로 가둬둔다면 그 물이 깨끗하게 유지되겠습니까?
그리고 하상계수는 생각안하셨나보죠?
여름 장마철과 겨울 갈수기의 수량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거의 6개월간 물을 가둬둬야 합니다.
6개월간 가둬둔 물이 깨끗할까요?
아님 더러울까요?
도대체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아주 유용한 정보!
아주 유용한 정보!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