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지리산을 떠나면서
오늘
천왕봉에 올랐습니다.
허허…
웃고,
툭툭…
털고,
일어나라!
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것이 내 잘못이었습니다."
20일 동안 지리산에서 내가 잘못한 것만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산은 내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큰 비가오고,
눈바람이
휘몰아치고,
구름이 산을 덮어도,
지리산이 흔들리는 것을 본적이 있느냐?
성삼재에서
천왕봉까지,
대원사에서
천왕봉까지,
수많은 능선, 계곡,
크고 작은 산들을, 오르내렸습니다.
산은 내게 흔들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냥, 그대로,
이재오로
살라고 했습니다.
비켜서지도 말고,
꾀 부리지도 말고,
거짓말하지도 말고
그냥
지금처럼
살라고
했습니다.
20일전
지리산의 신록은
서러움 그 자체였습니다.
웅석봉을 오르고,
황매산을 돌고,
회문산을 넘어보고,
무등산을 종주하고,
모악산에서 땀을 식히고,
지리산 천왕봉에 올랐습니다.
오늘
지리산의 신록은
기쁨을 넘어 환희의 절정이었습니다.
패장은
군말을 하지 않듯이
장수는
전장을 떠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꿈은
오직 하나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치밭목산장에서
만난 민선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선생
100만원에 걸려있는
비정규직이 널려있습니다."
시골공단에
사장들이 200만원을 갖고 가기가 어렵습니다.
연봉
1억이니, 8천이니 하는 사람들이
그들보다 일을 더 많이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내 생각에만
골몰했던 가슴이 찡했습니다.
산에
오를 때
햇볕이 쨍했던
날씨가
정상에는
눈비가 뿌렸습니다.
바람이 불었습니다.
추웠습니다.
여름인가 했는데
정상은
겨울날씨 이었습니다.
정상은 언제나
오래 머물 수 없는 것.
남을 욕하지도 말고,
남을 폄하하지도 말고,
남의 욕설에
속상해하지도 말고,
비겁하지도 말고,
오만하지도 말고,
함박웃음 웃는
좋은 세상 만들 때까지
어려운
이웃과 어깨동무하면서
살겠습니다.
JOY와 함께, 산처럼, 산처럼…
2008. 5.10
이재오


고생하셧습니다
인생에서 누구나 실패없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실패가 없다면 참다운 인생을 모르겠지요
이재오는 이재오 다워야 멋있읍니다
국회의원 낙선 하신거 훌~~~~~~~훌
다 털어 버리시고
예전의 이재오 답게 다시 시작하세요
전 이재오가 그립습니다
국회의원 이재오가 아니드라도
얼마던지 사나이 이재오로 다시 서십시요
그깢 국회의원이 무슨 대숩니까
이재오의 뚝심으로 우리 앞에 다시 나서세요
꼭~~~~~~~~~~
솔직히 나는 이명박 정부를 기대했는데 한날당엔 이재오 뚝심이 필요합니다. 맨날 그네 타기만 하니 웃기죠!
내가 다른 사람을 바른길로 가르치려면,
내가
바른모습과 바른 행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함박웃음으로 서민에게 다가서는 민심의 행보는
무서운 투사가 아닌,
무서운 선생님의 모습이 아닌
다정다감한 이미지로 우리들 곁에 오셨으면 합니다.
사회적 약자의 슬픔을 꼬옥 보듬어 주십시오.
흔들림 없이 이명박 정부를 지켜 주십시오.
이재오님이 참 보고 싶습니다.
건강 하십시오.
부자대통령 부자장관 부자 비서관 부자의원들...
한나라당과 정부가 서민들의 심정을 제대로 알까요.
지금 정국이 안풀리고 민심이 돌아서는 것은
부자정권, 부자정부에 대한 서민들의 심리적 반발이 정책실패와 맞물려 있기때문입니다.
이명박정권이 부자들을 위한 1%의 정권이라는 야당의 비판을 흘려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적 개편이 시급합니다.
민심을 바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님의 낙선은 부자장관,투기수석,표절내각에 대한 국민의 심판입니다. 앞장서서 mb 정부를 호위했던 님은 성난 민심의 표적이 된 것입니다. 부자가 아니라 비리,표절,투기를 멀리하고 그리고 청렴,이웃사랑,가난한 사람 돌보기 민생박애를 실천하십시요. 선거운동 하실때의 십분의 일이면 족합니다. mb 정부에 표를 던진 한사람으로서 현 상황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님의 빈한과 청렴과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웃음을 국민은 원할 것입니다. 아무도 현재의 문제를 모르는 것이 안타깝습니다.님의 정도실천이 필요한 시기인듯 합니다.
찬란한 빛이 되어 어둠의 세계를 환하게 밝혀주소서.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람니다.
비굴하진 않았다 남자답게 살다가 남자답게 가야지..유행가처럼 이재오님 힘내세요 위글 댓글 비토하신분 또들 국현이 아저씨 팬들인가요 당신네들 입장 한번 되보소 선거를 치루고 그 쓰라림은 형언할수 없을정도요 재오님!!좋은날이 필히 있을겁니다
참 좋은 생각입니다. 당신이 아니면 그누가 대통령께 직언을 할 수 있을까(?)국민들이 걱정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밖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런 예수님이 죄인이였습니까? 정직하고 순수한 당신의 희생이 아니였다면 오늘의 mb는탄생하지 못했습니다.
이재오 대표님! 힘내십시요. 당신은 지금까지 닦아온 그길을 버리고 도망쳐서는 안됩니다. 도망이 아닐지라도 그런모습은 당신다운 행동이 절대 아닙니다.진심으로 당신을 걱정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지만 말없이 지켜만 보고있습니다. mb대통령을 도와서 잘사는 나라만드는데 앞장서서 일하시기를 기대합니다.
12년의 세월을 하루같이 온갖 풍상겪으면서 고생하신의원님은 진정한 장수요 정치인이십니다. 10년만의 정권교체를 해놓고 보니 재주는 곰이 하고 돈은 누가벌었다는 옛말이 생각나네요. 칭찬은 온데간데없이 혼자서 온갖욕만들어오신 그분에게 이제 더 이상 돌팔매를 던지는자가 있다면 하늘이 그를 용서치 않으리라. 이재오다운 멋진 모습으로 재기하십시요. 정의롭고 용기있는 이재오의원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백~~~골!!!!!!!!! 우리는 하나다"""""""""
산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다만 계절과 함께 변할 뿐이지요.
사필귀정입니다.
이재오의원님의 어려운 현 여건을 공무원 당연퇴직자인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의원님은 나라의 큰 일을 하실 분이고 큰 인물로 중용되실것입니다.또 살아 오신 삶의 굴곡을 잘 알고 있기에 좌절하실 분도 아니라는 것도 압니다.오히려 저의들의 어려움을 알고 계시기에 꼭 도움을 주실거라 믿습니다.고통을 느끼고 벼랑 끝에 서 본자만이 그 심정을 알수 있기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이번 임시 국회 법사위에서 공무원 당연 퇴직에 관한 의안이 가결되어 일부의 퇴직금이라도 받아 살수 있도록 꼭 가결 시켜 주십시요.저희들은 의원님께 어떻게 하는 보은드리고 평생 간직하며 살겠습니다.살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힘 내십시요.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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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님,이제 많이 안정되어 가시는걸 보면서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하는 확신을 갖습니다.
아무도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사회현상을 보십시요. 약간의 FACT를 부풀려서 진실을 호도하고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는 좌파의 광우병집회를 보십시요.여당의 누구도 책임있는 행동을 못하고 있습니다.전부 엎드려서 맞아죽을까봐 실체를 전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런 정치현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불안하게 합니다.도대체 국가가 무엇이며 정체성은 또 무엇이며 진실은 다 어디로가고 거짓과 선동이 판을 치는 이곳이 내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인지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너무 많이 우리 사회곳곳이 흐트러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JOY님,우리는 이제 영원한 대한민국을 위해 진실을 지켜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원칙없고 진실을 얘기하지 못하고 권력만 생각하는 정치꾼들 그것 부질없는 부끄러운 집단입니다.
더욱 국민만 바라보고 진실만을 얘기할수 있는 홀가분한 JOY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 JOY님을 이해합니다.지체할수도 눈감고 방임할수도 없습니다.힘을 내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
난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부처님 오신날 한 절을 찾았다. 그냥 마음 한켠에 있는 때를 부처님의 탄생에 의지하여 벗어보려는 못된 욕심이 있었나 보다.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보았다. 그곳에선 노래자랑이 있었는데, 어눌한 가락과 몸짓을 보면서 "서민"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한편으로 정치인들이 말하는 "서민"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다. 내눈앞에 있는 서민과 정치인들이 입버릇처럼 떠벌이는 서민은 다른 것일지도 모른다고..... 그러면서 재오님 당신을 생각해보았다. 님의 생각속에 있는 서민은 어떤 존재일까? 난 궁금했다. 그리고 슬펐다. 참 정치인이 있어 자신들의 고단한 짐을 함께지고 인생의 언덕을 올라 주기를 기대하지만 이내 바램을 내려놓고 돌아서는 우리 이웃들.... 그리고 또 생각해본다. 님의 서민은 누구일까라고. 난 님이 좋다. 그래서 더욱 궁금해진다. 그래서 묻고 싶어진다. 님의 서민은 누구냐고. 자신의 성공과 부의 축적을 위해 부처님을 팔고 사지 말아야 하듯 부패의 더러운 옷을 입고 서민을 파는 그런 사람들 속에서도 적어도 나에게는 진정성이 있는 분으로 보이니까........
그래서 난 요구하고 싶다. 당신의 자산은 서민이어야 한다고 ... 당신이 진정한 모습으로 서민의 편에 서 계시면 서민은 당신이 부르지 않아도 당신곁에서 당신을 지키고 언제든 당신을 위해 일어설 준비가 되어있을 것이라고....그것이 민초의 지혜가 아닐런지요..... 건강하세요
민초의 삶을 생각하며 가슴시린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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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는 것은 더 채우기 위함입니다.
인격수양은 유토피아의 세계에서나 가능합니다.
적시적소에 인력을 배치한다면 백전백승입니다.
전장에서 적이 강하다고 싸움을 끝내거나 중단할수 없습니다.
해결책은 항상 현장에 있습니다.
해결책을 찾는 자만이 세상을 지배할수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시고 끝까지 건승을 기원합니다.
ㅎㅎ 보기 좋습니다.
재오님의 글에서 땀흘리며 백팔배하며 참회하고 훌훌 털어 버리던 행자승때의 생각이 납니다.
재오님의 글에서 초심을 본것같아 너무도 반갑습니다.
초발심시 변정각이라 했든가요?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는겁니다.
까짓것 인생 별거 있나요!
어퍼지고 자빠지고 달리다가 후회없이 가는것 이지요.
각자에게 주어진 이생에서의 한평생 최선을 다했다면 대장부 삶이 아닌가요?
원각사에서 땡초 대각 합장 반배
재오님 보세요
정치는 순리대로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너무 강성이미지로 비쳐지면 이제는 안되지 않을까요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그리고 한나라당의 계속적인 집권을 위해서도요 차기대선에서도 이재오님께서 대선에 대한 욕심을 버리면 재오님이 하실일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에는 전에 박전대표 당시에 원내대표로서도
굉장히 잘하셨잖아요. 박근혜씨는 신의가 있는 정치를 하지 않습니까? 재오님께서 박근혜씨를 도와서 차기 정권을 세우시면 앞으로 재오님의 앞길에는 더이상 시련이 없을것 같습니다. 재오님 인생만사 새옹지마 아닙니까? 너무 강하면 부러지지 않습니까? 정치는 생물이 아닙니까? 원외인 박희태씨도 당대표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박전대표가 강재섭이를 밀은것을 용서하세요 그리고 박전대표와 함께 한번 정치를 멋있게 해보세요 한나라당을 살리고 이명박 정부를 성공시키고 그리고 박전대표를 차기 대선에서 다시한번 대통령으로 당선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도 신의있는 박근혜는 이재오님을 정말로 좋아할것입니다
재오님!!! 먼저는 박근혜님을 만나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진정성을 보이고 서로 힘을 합해서 정치를 해나갔으면 참 좋겠습니다. 국민들이 기뻐할것 같습니다
님의 현재 심정은 가히 짐작인들 하겠나만-
그래도 한것 도움이 된다면 고언을 할까하오.
잠시 정계를 떠나 마은과 몸을 다스리고 재도약을 도모함이어떤지?
주변에 맴돌면 님이 추대한 분에 짐이되고 누가된다고 생각지는 안은지?
알아서 잘하시겠지만 노파심에서 실대없는 넉두리 한번해 봤심더.
기사를 보면 이재오와 이방호 일등공신운운하는데 7개월도와주고 사무총장맡은 사람과 12년을 일편단심 동고동락한 사람을 동등하게 논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12년동안 온갖풍상 다겪으면서 희생과 고난의 가시밭길 걸어오신분은 총알받이노릇만 했지 대접받은것이 뭐하나있다고 공격하고 야단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분이 존경받고 칭찬받아야만 마땅하지 않는지요.
경남 사람 말 맞아요. 이재오 이방호 를 같이 묶지 마세요.
듣는 사람 기분 나빠요.
재오님은 오픈된 공간에서 정치를 하세요.
뒷방에서 정치하는 이미지 보이면 안됩니다.
김대중대통령 밑의 권노갑씨 같은 이미지, 김영삼대통령 밑의 현철씨 같은 역할이나 이미지는 금물입니다.
영향력을 행사하더라도 위치와 직책에 맡게 투명해야합니다.
그래야 뒷말이 없고, 공명정대하게 보입니다.
뒤에서 조종한다는 이미지를 불식시키세요.
외국 나가세요. 그러나 오래 있을 필요는 없고요. 두어달이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유학이라는 말도 어폐가 있네요. 그 연배에 무슨 유학입니까. 가서 특강도 하시고, 토론도 하시고 , 미국 정가의 인물들과 교류도 하시고....
정치는 당분간 멀리 하세요.
대통령의 공약추진을 뒷받침한다거나 정책에서 역할을 찾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재오 의원님, 그동안 바쁘게 살아오시면서 얼마나 많은 풍랑을 겪으셨겠습니까?
그래도 다시 일어 서셔야 합니다. 의원님의 진면목이 이번 총선을 통해 너무 폄하되었고 그간 쌓아 오신 훌륭한 업적들에 대한 평가를 못 받으셨습니다.
지금 누가 있어 정부를 뒷받침하고 한나라당을 지키겠습니까? 까닥 잘못하면 정부와 한나라당이 같이 무너질 수밖에 없는 현실을 외념치 마시고 다시 일어 나시기를 바랍니다.
이재오 의원님의 곁에는 보이지 않는 수 많은 지지자들이 함께 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0년동안 빼앗긴 정권을 되찾기위해 가시밭길속을 헤쳐오신당신을 그누가 돌팔매질을 하며 쫒아내려고 합니까?
한나라당 정권쟁취를 위해 일당백을 몸소실천하신 당신은 절대로 흔들리지 마십시요.
90%만족한 고객은 말이없습니다. 1%의 불만족고객은 시끄럽습니다.권모술수를 모르는 당신은 이땅의 진정한 정치가이십니다. 사심이 없기때문에 주변의 눈치를 보지아니하고 확고한 신념과 자기 주장을 펼치시는 소신있는 정치인이십니다.
이제서야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재오님께서 세상을 향해 다시 시작하셨습니다..
나라가 혼란할때 중심을 잡으실 인재가 나타나셨다는 것이 기쁩니다..
아직 헤쳐나갈길이 멀고도 험하니 마음 단단히 잡수시고,
응원합니다..항상
언제부턴가
우리는 해방을 외쳤다.
언제부턴가
우리는 번영을 외쳤다.
언제부턴가
우리는 민주를 외쳤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는 죽었다.
산하는 변함없이 푸르건만
사람들은 길을 못찾아 헤매고 있다.
조급해 하지말자.
해는 지는데 갈길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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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의원님!
의원님은 이명박 시장 만들기의 중심에 있었으며,
또한 대통령 만들기에 중추적 역할을 다하셨습니다.
요즈음 쇠고기 수입 협상건을 가지고
대통령 흔들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총체적위기국가가 되었습니다.
82년 9월 시카고에서 두통해소약 시장의 3분의 1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존슨&존슨사의 타이레놀 갭슬을 복용한 7명사망으로 위기가 당면했을때 제임스 버크사장은 위기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대책회의를 갖고 앞에나가 해결하였습니다.그 뒤
존슨&존슨사는 더욱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이나라의 위기에 이재오 의원님이 계셔야 합니다.
미국에도 가지 마십시요.
대통령을 지켜 주실분 진정한 분이 이재오 의원님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우리나라를 더욱 발전시킬수 있는 뚝심 이재오 의원님.누가 뭐라해도 자신을 가지고 나라도 살리고 한나라당도 살려 내야 합니다.
이재오대표님! 무슨일이 잘못되면 누명만 덮어쓰는역할 이제 하지마세요. 그동안 이재오대표님의 공덕은 온데간데없이
잘못된 책임만 뒤집어씌우려는 계략에 더이상 당하지 마십시요. 지금 또 지도부 구성에 이대표님만 거론하면서 탐욕을 내는것처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당하신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더이상 누구를 위해 희생하지 마십시오.
삼국지에 나오는 제갈공명같은 측근을 한분 두시면좋겠습니다.남의 총알받이는 하지마시고 누군가 앞장서서 총알을 막아주는 측근을 반드시 두시기바랍니다.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