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광장에는
바람이 분다.
민주주의
성숙을 알리는
바람이였음 좋겠다.
분노와
저주는
끝내자.
거짓과
왜곡도
끝내자.
진실은
묻혀있다.
22년전,
시청앞광장,
진실이 있었다.
민주주의를
갈구하는
아픔이 있었고,
분노가 있었다.
정략도
음모도
거짓도
왜곡도 없었다.
그날
광화문네거리를
뛰었던
사랑하는 이들은
지금 어디있는가.
보고싶다.
그립다.
아픔과
그리움과 함께
민주주의는 성숙한다.
이제,
서울광장에는
거짓과 허위의 깃발을
내리고,
민주주의 성숙의
깃발을 올리자.

국민들의 진심을 이제는 거짓이라 호도하시는군요. 그럼 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있습니까.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기는커녕 정치쇼라고 몰아부치는 한나라당에 있다는 것입니까.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이재오님,
님께서는 아직 나설 때가 아닙니다.
참회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욱 자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올리신 글은
아래와 같이 바꾸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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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는
바람이 분다.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바람이 분다.
4.19혁명과
80년 5월 광주 항쟁
87년 6월 민주 항쟁,
작년의 촛불집회에 이르기까지
민주 시민들이 살아있다.
국민을 섬기는 정부의 거짓과
왜곡을 이젠 끝내자.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국민의 진실은
살아있다.
어제도,
시청앞 광장엔,
진실이 있었다.
민주주의를
갈구하는
아픔이 있었고,
분노가 있었다.
정략도
음모도
거짓도
왜곡도 없었다.
어제 밤
연행된
사랑하는 이들은
지금 어디있는가.
보고싶다.
그립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피눈물과 함께
성숙한다.
이제,
한나라당과 MB정권은
국민을 섬긴다는
거짓과 허위의 깃발을
내리고,
국민의 양심을 지키는
민주주의 성숙의
깃발을 올리자.
무신 말이 그리 만노......
..정권은 잡은 놈 꼴리는 대로 하는거 아이가....
싫으면 담에 니가 하던가.......
.....와 도둑질했나....사람 때려 죽잇나
...민주주의 신물난다
그래서 한나라당의 정책이 시민을 위한 것인지 가진자를 위한 것인지 진정성은 빼놓더라도..
최소한 반대편에 있는 사람의 목소리는 들어봐야 하는게 민주주의 아닌가요? 어이없습니다. 뭐가 무서워서 경찰 차벽뒤에 숨어 있나요?
성숙한 민주주의 깃발이라는게 기껏해야 봉고차에 까스통 매달고 돌진하거나 노인네들이 시국선언에서 삿대질하고 깽판이나 치는건가요?
은평구에서만 40년을 거주했습니다만 정말 당신이 은평구 출신이란게 이렇게 부끄러울 수가 없습니다. 자칭 대운하 전도사 분께서 왜 자신 텃밭이라는 은평구에서 떨어졌는지 생각은 해보셨나요?
다시 서민편으로 돌아오란 부탁 하지도 않습니다. 가서 뭐 한나라당에서 거들먹거릴 수 있는 한자리를 하던 말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은평구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시고 제발 이사 가 주시지요. 딱 어울리는 강 너머 동네로요.
아님 그렇게 좋아하시는 대운하 직접 삽 들고 파시던가.
은평구에서 제발 이사를 가라니요?...이사 갈 사람은 바로 당신이 아닌가요?...이렇게 악플로 답하는 것이 당신이 바라는 민주주의입니까?...
이거 나쁜놈이네. 은평구민 사칭해서..
고만하고 일이나 하소
민주당 10년 했으면 5년은 기다려 줄줄알아야지
잠시도 못참고.....ㅉㅉㅉ
이재오 씨 두고봅시다. 무엇이 거짓과 위선의 바람인지... 내 절대로 잊지 않겠소.
당신의 댓글처럼 증오로 가득찬 베베 꼬여있는 거짓된 민주주의. 남의 의견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만이 절대 선이라는 오만과 거짓의 민주주의를 청산해야 한다.
이재오씨 두고 보라니?... 뭘 두고 보라고요?...
제발 인터넷상에 기본 예의는 지킵시다...
이재오씨 두고 보라니...
정말 이념의 대립이 심각하네요... 도대체 이재오씨를 두고 봐서 어쩔건데요...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구역질 납니다.
내용이 없는 글인거 같네요.
위 은평구민님!
깨끗하고 청렴한 이재오 선생을 왜 이사 가라 하는지요? 아무리 털어도 먼지가 안 나니까 이젠 이렇게 흠집을 낼려고 합니까? 반대편의 목소리를 들어라 하는 사람이 내 마음에 안 든다고 이사를 가라니요?...은평구에 거주하려면 당신의 허락을 받아야 하나요? 당신 마음에 안드는 은평구민은 모두 강 건너로 이사를 가야 하겠네요.이것이 당신들이 바라는 민주주의입니까?
보시죠. 지금 분쟁을 일으킨 당사자가 누굽니까. 6.10 항쟁이 왜 일어났는지, 그리고 왜 기념회를 하는지 이유를 자체를 부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서울 광장에 거짓과 허위의 깃발? 이게 이재오의 정신상태라는 겁니다. 털어서 먼지 안난다고요? 글쎄요 민중당에서 낙선 이후에 자신이 그토록 몸바쳐서 싸웠다는 전두환 노태우 정권이 만든 신한국당에 쏙 들어간건 먼지 티끌 정도가 아닐듯 한데요. 또한 본인 자신이 앰네스티 한국사무국장 출신이면 현재 일어나는 인권 유린사태는 철저하게 외면하고 시위 자체를 부정하는 이런 뻘글이나 올리고 있으니 한심하단 소립니다. 굳이 먼저 민주주의를 부정하고자 하는 사람한테 민주주의 이야기를 꺼낼 권리조차 있다고 생각하나요?
전 대통령 노무현씨의 등을 떼민 사람은 과연 누구입니까.
민주당 재야 그들이, 나는 아니다! 라고 답변 할 자격이 있습니까!
시청광장을 점거 해서 벌이는 민주당의원들의 선봉대 역할을 자임하는 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가증스럽기 까지 합니다.
그들이 부르짖는 민주주의라는 것이 왜곡이나 하는 것인가요!
민주당의 정동영후부가 왜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졌는가요?
반성 한번 해보았습니까!
joy가 없으면 세상이 잘될것 처럼 떠들던자들은 이제 답변 해야 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퇴장 해야 합니다!
이재오가 없으면 잘될꺼라고 떠들고 당신에게 답변해야 하는 사람들은 시민이 아니요.같은 한 패거리인 박근혜쪽이지.
서울광장이 진리입니다.
시대의 아픔을
진리로 여길 줄 아는 자만이
진정으로 승리할 수 있읍니다.
22년전의 진리가
지금에 이르러 진리가 아니라면,
과감히 받아들일 수 있어야
정치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 님은 이재오님을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무엇때문에 은평을 떠나라 하십니까?
남이 다 하지 못하는 서민과 함께 한 정치가가 되어서 나가라 하십니까?
모 정치인이 할 수 없는 청렴결백한 정치인이라서 그런 것입니까?
님이 그렇게 국가를 생각하고
은평을 생각한다면
그렇게 잘못된 정치를 하고 계시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이재오님께 건의 함 해 보셨나요?
의미가 없습니다.
멀리 보소서 ...
크게 보소서 ...
님의 큰 그릇으로 진정한 이재오님을 바라 보소서
은평구민 자칭 그러시나 봅니다..말씀이 앞뒤가 모순됩니다.. 저는 이재오 전최고위원께서 용기있는 말씀을 하였다 생각합니다..어떤 행동과 의사표시도 합법적으로 하여야 합니다..불법폭력집회는 목적이 아무리 좋아도 근절되어야합니다..이재오전최고위원님 은평에 보물입니다..
어제 뉴스도 못보셨나? 시민광장에서 기념회 자체를 불법화하는 현 정권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이 정권 자체를 만들려고 애쓴사람이 누굽니까? 바로 지금 당신의 보물입니다.
불법 폭력? 방패로 시만 머리 찍고, 쇠파이프로 내려치고, 이건 합법화할 수 있는건가요? 왜 이런 것은 관심 가지지도 않으면서 낙선했으면 그게 시민의 뜻으로 알고 반성해야 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이런 MB 정권 앞잡이 같은 글은 또 뭔가요. 한심.
유신독재와 소수 시민단체들이 이나라 민주주의 암적인 존재지요 싫으면 다른분 찍는게 민주투표 아닙니까 얼굴 맞대고 욕하라면 못하는분들이 안보이면 악담을 사슴치 않고 해대고 노짱또한 당신들의 악담으로 가신거요 저질 구민으로 남느냐는 인터넷 댓글 수준부터 업하시길....
민주주의는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존중해줄줄 아는것이다. 똘레랑스를 우리가 실천하지 않고서, 자신의 의견만이 절대선인냥 착각하고 오만과 독기로 깃발을 들고 돌을 던지는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정말 반성해야 한다. 서울광장을 시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거짓 시민들은 철수하라. 특히 민주당 의원들. 의회정치를 무너트리고 포퓰리즘에 기반한 정치를 하지말라. 진정 당신들은 의회로 가서 민주주의적인 의견개진을 해야 한다. 돌던지고 경찰 까는것이 당신들의 민주주의가 아니다.
똘레랑스란 건 전적으로 먼저 권력을 가진이로부터 나오고 권력을 가진자에게 의미가 있는 겁니다.
맞는 사람이 아..계속 때리세요 저 맞을 수 있어요. 이게 똘레랑스고 관용입니까?
오히려 똘레랑스를 보여줘야 하는 것은 집권층입니다. 그런데 뭡니까. 자신의 의견이 절대선인양 착각하고 오만과 독기로 경찰 차벽이나 광장에 세우고 시민들 경찰 시켜 두들겨 패는거.. 이게 의회 정치입니가? 헌법으로 보장된 말할 수 잇는 자유까지 거짓 기만이라고 떠드는게 바로 현 집권층의 행태입니다. 이게 똘레랑스인건가요?
이게 오히려 거짓 기만 같은데요.
떠나라는 이야기에 민감들하시네요.
민주주의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건지
새삼 다시 느끼게 됩니다.
앞에서 이야기하라는 말은 사실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요?
인터넷에 댓글 다는 것도 제재를 하니마니
하는 세상에 말입니다.
지랄 옆구리 차고 있네...
87년 민중의 뜻을 져버리고 들개처럼 야합한 새끼들은
거기에 다 있고,
우리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려고 아직도 거리에
피를 뿌리고 있지...
미국가서 빠다를 쳐먹더니 생각하는 것도
빠다처럼 미끄러워 졌나...
말하는게 그 수준이면
그수준데로 살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사세요 그냥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10항쟁을 주도하신분이 누구신지 아십니까?
가장 철렴결백하시고 가장 국가와 백성을 마음에 두시고 공직자 부정부패를 뿌리뽑으시려는 분이 바로 이재오 전 의원이십니다. 뭐를 제대로 알고 말 하십시요. 긴 안목을 가지고 멀게 바라보십시요. 그러면당신네들이 무엇을 잘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것이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제발 정신을 차리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6.10 주도 하고 나서
자신이 그렇게 삶의 목표로 싸웠던 전두환 노태우 정권의 신한국당에 쏙 들어갔답니까? ㅎㅎ 긴 안목까지 필요 없고 지난 20년간 행보만 봐도 잘 알겠는데요.
당신이 인권운동가 이었던가? 맹박이와 손을 잡은 그 순간 부터 당신이 해 온 것이 무엇 이었더가? 자전거 타고 다니는게 뭐 자랑이라도 되는 것 처럼. 당신은 이제 조용히 묻혀질 인생이다. 착각하지 마라...
너희들이 말한 맹백이와 손 잡는 이 말은 하는 순간 너들은 큰 모순에 빠진다. 맹백이와 손 잡는 순간이 왜 그리 너들 눈에는 못 마땅한가?...상대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너희들의 영혼이 불쌍하도다...같은 사물을 보면서 왜 이리 시각이 다른지...제발 정신 차려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백성...정말 깨네...
에휴...
도대체 몇 백년전으로 돌아가서
다시 거기서 논의를 해야되는건지..
더 뒤로 돌아갈 수도 있고,,
87년을 기억합니다,
당시 선생께서는 서울민중연합의장으로
계훈제, 백기완 선생님들의 이선에서 눈부시게 싸우셨고
저는 그 당당한 발길 뒤에서 목이 터져라 호헌철폐를 외치고
팔이 빠지라고 돌을 던졌습니다.
정말 그 시절의 사심없는 열정과 정의로움이 그립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만, 내가 뛰었던 싸움만 온당하지는 않습니다.
차마 더 이야기를 하지 못하겠군요.
이재오선생,
김문수와 비교되면 불편하시겠지요?
그러나 현실은 대동소이합니다,
적어도 과거의 동지였던,
그래서 여전히 그 꿈을 간직한 이에게
박근혜조차 버거워하며 발버둥치는 당신 모습이
우울한 아침입니다.
갈 길을 가십시요, 말린들 되겠습니까.
그러나 과거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이를어쩐데유!
22년전에 나왓던분 다나왓슈!!
지금 세상이 거꾸루 가구잇슈!
큰일낫슈!!
재오 형님
그동안 공부 많이 됐남요.
작은 동에 구의원 떨어진 아우도
마음이 그렇고,
다시 낮추고,,,,,,,
그러면서 세상 다시 배우는데
식품차기사, 대리운전, 공사판 인부, 철공장 공장장, 공기업 계약직
까지 흘러와 있심더.
울산 지역 인심 좋고, 의리있고.....
언제 한번 놀러 오이소.
장생포 고래고기에 소주 한잔은 살텐께요.
나는 공산당 아~들하는일 중에(북한수괴는 공산도 아이고)
"하방" 카는거 그거 하나는 맘에 듭디다.
일종의 노동교화 ----노동을 통해 정신을 갈아 줍디다.
사람사는 평범한 이치를 다시 깨닫고,
더욱 치열하고,,, 강하게 해주는 그런거 말임더....
각하 모시고,,,,정말 나라위해 한번 일해 봅시더.
참새들 .......은 .....원래 ....떠드는게 천성이니까요.
선동과 위선의 종북주의자들,북조선 김정일의 3대세습엔 박수치며 즐기는 양아치들에게 진실된 말씀을 하셨군요^^
거주 자유를 제한 하는 은평구민님 생각에 자물쇠 채워야 겠소이다.
사회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영향력없는 사람들의
댓글에 민감할 필요 없죠.
원래 참새는 입방아 찟는게 일이니깐,
좌파 쪼무래기들 입방아에 화들짝 대응할 필요없죠.
대인은 대인의 길로가고 소인배는 소인배의 길을 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