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대통령 영전에,
서신칼럼연설 2009/08/20 23:08



나라에 큰 지도자가 가셨습니다.
우리에게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온몸으로 싸워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우리에게 조국의 평화.
통일의 소중 함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분의 업적만 기억합시다.
역사는 지도자의 공과를 기록 할것입니다 .

그러나, 지금은 그분이 이룩해 놓은 민주와 평화만 이야기해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한 시대를 이끌고 가신 지도자는 사후에 진정한 가치가 나타납니다.

참 으로 슬퍼집니다. 
이승에서 못다하신 일은 남은 자들의 할 일입니다.

부디 편히 가십시요.
오래 오래 기억 할 것입니다.


2009년 8월 18일
 
2009/08/20 23:08 2009/08/2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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