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에 큰 지도자가 가셨습니다.
우리에게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온몸으로 싸워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우리에게 조국의 평화.
통일의 소중 함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분의 업적만 기억합시다.
역사는 지도자의 공과를 기록 할것입니다 .
그러나, 지금은 그분이 이룩해 놓은 민주와 평화만 이야기해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한 시대를 이끌고 가신 지도자는 사후에 진정한 가치가 나타납니다.
참 으로 슬퍼집니다.
이승에서 못다하신 일은 남은 자들의 할 일입니다.
부디 편히 가십시요.
오래 오래 기억 할 것입니다.
2009년 8월 18일

